전체 글323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69일차 69일차인 오늘은 6시간 32분을 썼습니다. 예..... 달렸습니다. 구구절절 설명을 하자면, 입덧하는 아내를 체감 -13도의 밖으로 데리고 다니기가 어려워서 그냥 하루종일 집에 있었습니다. 몸이 안좋은 아내가 낮잠을 잘 때 팔베게를 해주다보니 한 팔로는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아서 새로운 웹툰 하나를 뚫어서 열심히 봤습니다. 내일 출근하면 또 휴대폰을 덜 보는 일상으로 복귀할 것 같습니다. 2023. 12. 17. [예비아빠] 7주차_입덧 심화, 강남차병원 입덧 심화 입덧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하루종일 울렁울렁 거리는 느낌이 든다고 하네요. 다행히 토를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일상 생활을 하기엔 힘들어보였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찾아서 먹여봤는데요, 의외로 효과가 있었던 음식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참 크래커 입덧의 종류는 다양하겠지만, 저희 아내는 공복에 특히 입덧이 심한 느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좀 검색을 해보니 조금씩 자주, 탄수화물을 먹는 것도 좋고 그 중에서도 참 크래커라는 과자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링크: https://www.pregnancybirthbaby.org.au/dealing-with-morning-sickness Morning sickness Morning sickness is a feeling of nausea .. 2023. 12. 17.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68일차 68일차인 오늘은 딱 2시간 사용했습니다. 주말에 시간 많고 여유롭고 푹 쉬기로 해서 휴대폰 볼 시간이 많았어요. 사파리를 많이 봤지만 최대한 참았습니다... 그래도 2시간이나 봤군요ㅠㅠ 내일은 더 줄여볼게요 2023. 12. 16.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67일차 67일차인 오늘은 2시간 38분을 썼습니다. 평소보단 많이 썼지만, 사파리 비중이 어제보단 줄었습니다. 조금 정신을 차렸어요. 내일 또 힘내보겠습니다. 2023. 12. 15.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66일차 66일차인 오늘은 2시간 59분 썼습니다. 슬프게도 오늘은 폭주?를 했습니다. 아침에 누워서 휴대폰이나 보다가 출근했어요. 와....많이 썼네요 사파리....충격적입니다ㅠ 내일은 다시 힘내보겠습니다. 2023. 12. 14.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65일차 65일차인 오늘은 3시간 25분을 썼습니다. 밤에 늦게자면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늦게 일어나서 시작이 망했다는 생각이 들면 그냥 누워서 휴대폰을 보다가 출근하게 됩니다. 오늘이 그런 날이었네요. 일찍 자야겠습니다. 요 며칠 매일 새벽 1시에 잔 것 같아요. 2023. 12. 13.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5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