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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칼럼178

매일 1,000자 쓰기 7일차 진행중, 그리고 새로운 목표 글쓰기에 조금 더 진지하게 임하고 있습니다.이전에는 설렁 설렁, 그냥 아기 키우면서 있었던 일 들에 대해서 정리해보자!는 목표로손이 가는 대로 글을 쓰고, 다 쓰고 나면 뒤돌아보지 않고 완료 버튼을 눌렀습니다.그렇게 가볍게 쓰기 시작했던 것이, 조금씩 즐거워지면서 제 삶에 중요하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목표로, 매일 1,000자 이상을 써보기로 했습니다.오늘은 벌써 7일차가 되었습니다.공개할만한 글은 이렇게 블로그에 쓰기도 하고조금 개인적이다 싶은 글은 노트앱에다가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쓰기와 관련된 책도 찾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오늘 배운 내용은,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필사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는 것과어떤 주제든 간에, 자기가 잘 모르는 주제이더라도관련된 주제의 책을 30권 이상 읽고.. 2024. 12. 18.
달리기는 몸과 마음을 정화합니다. 얼핏 연관성이 크지 않아보이는 달리기와 글쓰기를 생각할 때저는 가장 먼저 무라카미 하루키가 생각 납니다. 그의 책인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제가 크게 영향을 받은 책 입니다.2023.01.15 - [자기계발 도구&도서] - [책]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책]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바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시간적 여유가 있었던 작년 12월 말이었습니다. 그간 내가 놓쳤던 것은 무엇일까, 다시 해야 하는 건 무엇일까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두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바로 독be-inspired.co.kr 그 책에서 가장 자주 생각 나는 대목은 아래와 같습니다.p.40 ”타인으로부터의 고립과 단절은 병에서 새어 나온 산처럼 알지 못하는 사이에 사람.. 2024. 12. 14.
새해 목표를 고민하다가, 오늘부터 하기로 했다. "생각 중독"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뜬금 없지만 그 책의 아주 일부에 지나지 않는 "인생 목표"에 대한 내용에 꽂혔다.어렸을 때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장래희망이 불발에 그친 이후로더 이상 뭔가가 되고 싶다!라고 명확하게 떠오르는 것은 없다. 회사는 열심히 다니고 있다. 육아휴직 전 마지막 업무성과평가는 제일 좋은 걸로 받았다.해야 할 주어진 일 들에 대해서는 고민하고 괴로워하고 노력하고 달성해냈지만내가 뭘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고민만 할 뿐 떠오른 것은 없었다. 지금은 육아휴직을 하고 있다.일단은 아기를 키우느라 바쁘지만 그것 하나만 잘 하면 되는 시간이다.그 외에 조금씩 나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지금의 삶에 만족하는 것을 보니,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을 좋아하는구나 라고 느끼고 .. 2024. 12. 12.
Be yourself, No matter What they say. "나 다움" 알아가기 나이를 생각하게 만드는 노래들이 있습니다.저는 2곡 정도 있습니다. 각 소절만 간단하게 소개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곡은, 다이나믹 듀오의 "Go Back"이라는 곡입니다.나도 이제 어른이야,군대 갔다 오면 곧 서른이야다이나믹 듀오 - Go Back 두 번째 곡은, 슈프림팀의 "그대로 있어도 돼"라는 곡입니다.지금이 나의 삶의 반의 반쯤어떠냐 묻는 말에 난 늘 하는 같은 대답뿐 다를 것 없어 i'm good슈프림팀 - 그대로 있어도 돼 가사를 찬찬히 살펴보면서 흥얼거리면, 명확하게 숫자를 말하진 않았지만대략 20대 중 후반의 시기를 노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 이 곡들을 들었을 때의 저는 20대 초반이었습니다.이 노래들은 "형"들의 노래였습니다.  노래방에서 혹은 집에서 혼자 이 노래들을 따라 .. 2024. 5. 28.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146일차 2024. 3. 5.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145일차 2024.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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