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23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134일차 134일차인 오늘은 3시간 59분을 썼습니다. 휴대폰은 많이 봤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성장했던,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2024. 2. 20.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133일차 133일차인 오늘은 3시간 6분을 썼습니다. 적게 쓴 것 같은데 또 사용량은 많네요. 저 많은 시간을 인터넷 보는데 썼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2024. 2. 19. 아티스트웨이_매일 아침 3page 쓰고 출근합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제 삶에는 변화가 많았습니다. 2년 동안 꾸준히, 열심히 다닌 방송대를 2월에 졸업했습니다. 아내가 임신을 하면서 함께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회사 주차장 추첨에 탈락해서 대중 교통을 이용해야 합니다. 거대한 프로젝트의 PM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게 모두 최근 12월~2월 간에 일어난 일 들입니다. 그 동안의 모든 루틴이 깨졌습니다. 제 삶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방송대를 졸업해서 공부할 거리가 사라졌으며, 아내의 임신으로 인해서 집안일의 비중이 늘어나고, 아내와 대화하고 노는 시간이 더 많아졌으며, 모두의 셔틀을 이용해야 해서 출/퇴근 시간이 규칙적으로 바뀌었습니다. 혼자 일하던 업무에서 PM으로서 챙겨야 할 것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한 마디로, 혼란함 그 자체 였습니다. 무.. 2024. 2. 19.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132일차 2024. 2. 18. [예비아빠] 16주차_여전한 입덧, 몸무게 증가 16주차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입덧도 그대로고, 성별은 다음주에 확인하기로 하였습니다. 단 것을 먹으면 입덧이 좀 낫다보니, 입덧 올 것 같을 때 먹고 입덧이라고 먹고, 그냥도 먹고(?) 해서 아내의 몸무게가 좀 증가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보통 1개월에 2kg 정도 찌는 것을 권장하더라구요, 다만 키와 기존 몸무게, 임신 주차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니 다른 분들께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항은 아닐 수 있습니다. 다음 주가 아마도 새로운 것들이 많겠네요. 성별도 나오고요, 아마도 철분도 먹어야 할 것 같고 뭔가 선생님이 많은 것을 알려주실 것 같습니다. 요번 주는 가볍게 정리하여 넘기도록 할게요. 다음 주에 만나요~ 2024. 2. 18.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131일차 2024. 2. 18.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5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