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차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입덧도 그대로고, 성별은 다음주에 확인하기로 하였습니다.
단 것을 먹으면 입덧이 좀 낫다보니, 입덧 올 것 같을 때 먹고
입덧이라고 먹고, 그냥도 먹고(?) 해서 아내의 몸무게가 좀 증가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보통 1개월에 2kg 정도 찌는 것을 권장하더라구요,
다만 키와 기존 몸무게, 임신 주차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니
다른 분들께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항은 아닐 수 있습니다.
다음 주가 아마도 새로운 것들이 많겠네요.
성별도 나오고요, 아마도 철분도 먹어야 할 것 같고 뭔가 선생님이
많은 것을 알려주실 것 같습니다.
요번 주는 가볍게 정리하여 넘기도록 할게요.
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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