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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87일차 87일차인 오늘은 3시간 49분을 썼습니다. 줄여지지가 않네요. 노트북 1대 살게 있어서 계속 정보를 찾아보느라 사파리를 들락 거렸습니다. 결국 사긴 했는데요, 휴대폰을 많이 본게 마음에 걸리네요. 신년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못했더니 무엇을 해야하나 갈피를 잡지 못해서 퇴근하고 나서도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이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앉아서 24년도 목표와 방향성을 세워봐야겠습니다. 그럼 휴대폰도 덜 보지않을까요? 2024. 1. 4.
[미라클모닝] 3일차_독서_240103 시간이 점점 늦어지죠..? 이러다가 7시에 일어나겠습니다....... 그래도 저 때 책 꽤 보고, 생각정리도 하고 좋았습니다. 어제 일찍 잤더라면 좋았겠지만, 12시에 자느라 얼마 못자서 힘들었습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죠. 그래도 작심삼일은 성공입니다. 2024. 1. 3.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86일차 86일차인 오늘은 2시간 57분을 썼습니다. 어제 보다는 사파리 사용 시간이 줄었습니다. 뭐 하니 살게 있어서 사파리와 11번가를 꽤 봤네요. 카톡은 거의 열어놓고 있어서 또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의도적으로 휴대폰을 덜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꼭 2시간 미만으로 사용해보겠습니다. 2024. 1. 3.
[미라클모닝] 2일차_독서_240102 사실, 아침 6시 14분에 일어나는게 무슨 미라클 모닝이냐, 라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7시 넘어서 겨우 일어나 급하게 씻고 출근하기에 바빴던 제가 조금이나마 출근 전에 개인 시간을 갖고 책을 읽는 다는 것 자체가 기적과도 같습니다. 저는 아침형 인간이 아닌 편이거든요. 요가를 하려다가, 어제의 요가로 인한 근육통이 심해서 오늘은 쉬었습니다. 내일은 가볍게라도 다시 요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4. 1. 2.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85일차 85일차인 오늘은 4시간 43분을 썼습니다. 낮에 잘 버티다가, 저녁에 집에 와서는 참질 못했네요.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했는데 왜그랬을까요. 예전 글 들을 다시 돌이켜보고, 이 때 어떻게 참아냈는지를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들어가서 좋았던 카카오톡 단톡방을 다시 또 나가는 걸 반복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속이 상하는 밤 입니다. 2024. 1. 2.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84일차 84일차인 오늘은 2시간 15분을 썼습니다. 저녁시간에 블로그를 쓰느라 집중을 해서 휴대폰 사용 시간이 줄었던게 휴대폰 사용 시간을 줄여준 좋은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요 며칠? 혹은 몇 주 동안 수면시간도 불규칙하고 출근시간도 늦어지고 휴대폰 사용 시간도 길어졌습니다. 회사 업무 스트레스가 컸던 것 같아요. 연말에 그 업무는 마무리 했으니까 이제 스트레스는 덜하지 않을까요? 예전처럼 저녁 시간에 운동도 하고 책도 읽는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올 것 같습니다. 오늘 시작이 좋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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