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23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21일차 21일차인 오늘은 1시간 13분 사용했습니다. 메일어플 잠깐 들어간 기록도 보이는 군요. 오늘 열이 38.8도 까지 올라왔어서 일단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2023. 10. 30.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20일차 [주간 평균] 1주차 일평균: 1시간 57분(총 13시간 45분) 2주차 일평균: 1시간 54분(총 13시간 17분) [이번 주 기록] 15일차: 1시간 24분 16일차: 2시간 10분 17일차: 59분 18일차: 1시간 28분 19일차: 1시간 16분 20일차인 오늘은? 유튜브를 좀 많이 봤습니다. 휴대폰만 든 채로 러닝을 하고 나서, 몸을 식힌 후 간단하게 식사를 하러 가려던 참이었습니다. 가던 식당에 줄이 너무 길어서 잠깐 기다리는 동안, 휴대폰 외에는 손에 든 게 아무 것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유튜브 말고는 대안이 없었습니다. 보는 동안은 간만에 재밌었지만, 보고 나니까 기분이 나빴습니다. 눈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머리도 금새 띵~ 한 것 같구요. 밤에 집에 와서 대안을 찾고자 했습니다. 그래.. 2023. 10. 29. 스마트폰으로 어차피 뭘 봐야 한다면, "뉴스레터" 저는 요즘 디지털 디톡스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완전한 디톡스는 아니지만, 스마트폰으로 웹서핑 하는 것을 거의 절제하고 있고 그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으므로 디지털 디톡스라고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을 봐야하는 시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이나 노트북, 심지어 필기구도 없이 까페에 가는 경우라던가 화장실에 가는 경우 등, 무언가 볼 거리를 제공하는 도구가 스마트폰 밖에 없는 상황을 종종 마주하곤 합니다. 그럴 때 저는 요새 유튜브를 자꾸 새로고침 하게 되고, 요즘 뭐가 재미 있는게 있는지 보다 보면 다시금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는 저를 마주하게 됩니다. 스스로에 대한 실망과 시간 낭비에 대한 허무함도 함께. 그 시간을 무엇으로 채워야 하나 많은 고민을 .. 2023. 10. 29.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19일차 1주차 일평균: 1시간 57분(총 13시간 45분) 2주차 일평균: 1시간 54분(총 13시간 17분) 15일차: 1시간 24분 16일차: 2시간 10분 17일차: 59분 18일차: 1시간 28분 19일차인 오늘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1시간 16분으로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휴대폰 사용을 줄이고 맞이하는 3번째 주말입니다. 이번 주에는 처음으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휴대폰도 못쓰고, 뭐하면 좋을까? 뭐하지?' 제 머릿속이지만 제가 생각하고도 당황스러웠습니다. 평소에는 주말에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 보다보면 밥먹을 시간, 나갈 준비 하는 시간, 해야 할 일을 해야 할 시간 등 비어 있는 나만의 시간을 마주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휴대폰 사용을 줄이다보니, 중간이 빈 시간 자투리 시간이 .. 2023. 10. 28.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18일차 1주차 일평균: 1시간 57분(총 13시간 45분) 2주차 일평균: 1시간 54분(총 13시간 17분) 15일차: 1시간 24분 16일차: 2시간 10분 17일차: 59분 18일차인 오늘은? 1시간 28분입니다. 유튜브를 좀 봤네요. 뭔가를 진득하게 본 건 아니고 휘적 휘적 이거 조금, 저거 조금 보다보니 저렇게 시간이 갔습니다. 조심해야겠네요. 요즘 제게 생긴 변화는 좋은 생각과 아이디어들이 잘 떠오른다는 것입니다. 제가 뇌의 매커니즘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지만, 그러므로 아래 내용은 말 그대로 뇌피셜 입니다만, 뇌가 스스로 생각하고 무언가를 출력할 시간을 줘야하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으로 무언가를 본다는 것은 정보의 퀄리티를 논외로 두더라도 무언가가 뇌에 입력이 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생각하고 그것을.. 2023. 10. 27. [스마트폰중독]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17일차 1주차 일평균: 1시간 57분(총 13시간 45분) 2주차 일평균: 1시간 54분(총 13시간 17분) 15일차: 1시간 24분 16일차: 2시간 10분 17일차인 오늘은? 59분! 예쓰! 오늘은 낮에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게 너무 많고 바빴습니다. 제가 직접 교육도 해야 했고요. 그래서 휴대폰을 많이 못봤습니다. 그리고 사실, 휴대폰으로 뭔갈 보고 싶고 하고 싶은데 여기에 기록이 남고, 그걸 누군가가 보고 있다는 사실이 참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딴 이야기지만, 가끔 혼자서 이런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릅니다. "눈과 귀가 있다네~ 우리의 마음에~" 어릴 때 열심히 봤었던 날아라 슈퍼보드의 주제가 입니다. 왜 인지 모르겠는데요, 양심에 찔리는 짓을 할랑 말랑 할 때 마다 저 노래가 머릿속에서 맴돌곤 합니다. .. 2023. 10. 26.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5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