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롯데월드몰1 심심해하는 아기를 위해, 아기와 다녀온 잠실 롯데월드몰 오늘은 아기와 잠실 롯데월드몰에 다녀왔습니다.이번 주 월요일에는 하남 스타필드, 목요일에는 잠실 교보문고를 갔는데오늘 또 쇼핑몰에 다녀왔네요. 사실 뭔가 사야 할 것은 없습니다.그리고 저와 아내 모두 집돌/집순이라 밖에 나가는 것도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부모의 바람을 쐬러 갔다기 보다는, 아기에게 새로운 것을 보여주러 다녀 왔습니다. 아기가 집에만 있으니 심심한지, 아무리 동화책을 읽어주고 안아주고 거울을 보여주는 등다채롭게 놀아주어도 그 때 뿐, 자꾸 까마귀 소리처럼 높은 고음의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혹시 어디가 아픈건가 걱정이 되어 열심히 찾아보았지만,4~6개월 사이에 그렇게 소리 지르는 아기들이 많다고 하며심심해서 소리를 지르는 것이라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가끔 집에 가족들이나 친구들이 놀.. 2024. 12.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