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쓰기2 매일 1,000자 쓰기 7일차 진행중, 그리고 새로운 목표 글쓰기에 조금 더 진지하게 임하고 있습니다.이전에는 설렁 설렁, 그냥 아기 키우면서 있었던 일 들에 대해서 정리해보자!는 목표로손이 가는 대로 글을 쓰고, 다 쓰고 나면 뒤돌아보지 않고 완료 버튼을 눌렀습니다.그렇게 가볍게 쓰기 시작했던 것이, 조금씩 즐거워지면서 제 삶에 중요하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목표로, 매일 1,000자 이상을 써보기로 했습니다.오늘은 벌써 7일차가 되었습니다.공개할만한 글은 이렇게 블로그에 쓰기도 하고조금 개인적이다 싶은 글은 노트앱에다가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쓰기와 관련된 책도 찾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오늘 배운 내용은,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필사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는 것과어떤 주제든 간에, 자기가 잘 모르는 주제이더라도관련된 주제의 책을 30권 이상 읽고.. 2024. 12. 18. 사는게 힘들어 읽고 있는 아들러의 ‘삶의 의미’ 사는건 참 쉽지 않습니다. 꽤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성장해왔다고 생각하는데도 불구하고 매일 마주하는 하루 하루는 쉽지 않습니다. 요즘 가장 저를 힘들게 하는 것은 인간 관계 입니다. 다행인 점은, '나쁜 사람'으로 인해서 힘든 것이 아니라 외부 자극에 대해 반응하는 저의 생각과 감정들로 인해서 힘들다는 것입니다. 다양한 대응 방법이 있겠지만, 일단은 책을 먼저 읽어보기로 합니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제가 쓰고 있는 '프랭클린 플래너' 귀퉁이의 명언 한마디가 제게 감동과, 위로와, 흥미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인간에게 가장 힘든 일은 자신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 인지도 모른다." 알프레드 아들러 스스로를 변화시키려고 노력하는게 왜이리 힘든지, .. 2023. 4. 5. 이전 1 다음 반응형